- [픽업TV] ‘서민갑부’, 연 매출 16억 이남곤 갑부의 비법-위치는?
- 입력 2019. 03.21.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이남곤 사장을 소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16억 성수동 골목대장’ 편이 전파를 탄다.
성수동에서 네 개의 가게를 운영 중인 이남곤 씨는 돈가스를 판매하는 경양식집을 시작으로 수제버거, 부대찌개와 즉석떡볶이, 피자를 판매하는 매장을 차례로 열며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남곤 씨는 동일한 가게의 분점을 내는 것 보다 서로 다른 가게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수요가 한정돼 있는 같은 업종 보다는 철저하게 상권을 분석해 남들이 하지 않는 메뉴를 선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를 비롯해 이남곤 씨는 이날 방송에서 다양한 가게 운영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남곤 씨가 운영하는 경양식집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 ‘윤경양식당’이며 수제버거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08 1층 ‘고니스’다. 부대찌개와 즉석떡볶이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9-16 ‘삼삼하우스’이며 피자가게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0 ‘쏘마이피자’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