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박은석에 “싸가지 없는 건 여전하구나”
입력 2019. 03.21. 22:14: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버스 전복 사고를 당한 박은석의 수갑을 풀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버스 전복 사고로 이재환(박은석)이 다쳤다.

이날 나이제(남궁민)는 “너 싸가지 없는 건 여전하구나”라며 갑작스레 등장했다.

이재환은 “나이제 야 너 이 새끼가 어딘지 알고”라며 소리쳤다.

나이제는 “수많은 사고 중에서 날 기억하고 아주 눈물 난다. 개싸가지야”라고 화냈다.

겁 먹은 이재환을 향해 나이제는 “뭘 그렇게 쫄아.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착각 하지 마 너 살려주려고 하는 거 아니니까”라며 이재환의 수갑을 풀어 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닥터 프리즈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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