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이유리, 카페서 마주친 미람에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입력 2019. 03.21. 23:00:0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미람을 구박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이봄(엄지원)과 김보미(이유리)가 영혼이 바뀌어 자신들의 역할을 소화했다.

이날 김보미와 마주친 천수현(미람)은 카페에서 “커피 사달라”며 요청했다.

이봄의 영혼이 들어 있는 김보미는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일해서 번 돈으로 사 먹어”라며 날카롭게 말했다.

천수현은 “사람 안 변한다더니 치사해”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봄이오나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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