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대폭 상승…적수 없는 수목극 1위
- 입력 2019. 03.22. 07:27: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닥터 프리즈너’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의 3, 4회 시청률은 각각 전국기준 12.2%, 14.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 방송분이 기록한 9.8%보다 4.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에 이어 권나라, 이다인, 박은석 등 젊은 피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열연이 더해져 첫 방송부터 호평 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빅이슈’는 3.7%, 4.1%을 기록하면서 2위를 차지했으며, MBC ‘봄이오나봄’은 3.0%, 3.5%로 3위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