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측 “왕대륙, 내한 기자간담회 취소”…승리 게이트 불똥? [공식]
입력 2019. 03.22. 07:49: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늘(22일) 예정됐던 영화 ‘장난스런 키스’(감독 프랭키 첸)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취소됐다.

지난 21일 ‘장난스런 키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2일 진행 예정이었던 ‘장난스런 키스’ 프랭키 첸 감독과 왕대륙 배우의 내한 기자간담회에 뜨거운 관심 보내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며 “내부적인 사정에 의해 기자간담회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왕대륙은 지난 1월 승리와 함께 클럽에서 찍은 사진으로 이른바 ‘승리 게이트’에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왕대륙 소속사는 “왕대륙과 승리는 평범한 친구며,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A반 장즈수(왕대륙 분)와 처음 본 순간 키스한 F반 위안샹친(임윤 분)이 만드는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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