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금선, 메이크업부터 스타일까지 완벽 변신 ‘도자기 판매 시작’
입력 2019. 03.22. 08:26: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강금선 씨가 본격적으로 도자기 판매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멋대로 산다’ 5부가 방송됐다.

산골집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읍내에 강금선 씨가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화장품 가게를 방문한 금선 씨는 “3월부터는 도자기 판매를 하러 관광지로 나가야한다. 이 얼굴로는 못 나가니까 뭐라도 찍어 바르고 나가야한다”라고 말했다. 고객에 대한 예의 차원이었던 것.

화장품 가게 직원의 도움으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한 금선 씨는 “원하는 색이다. 딱 봄이지 않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며칠 후 시어머님은 금선 씨에게 예쁘게 입고 장사하라며 옷과 신발을 보내줬다. 금선 씨는 “부끄러움이 많은데 걱정이다”라고 말했지만 “잘 안 입던 옷이지만 어머니가 입으라면 입어야한다”라고 수줍음을 드러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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