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혜윤 "'스캐' 종영 후 백수, 차기작으로 취직 예정"
입력 2019. 03.22. 08:55:1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김혜윤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한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김혜윤은 근황에 대해 "드라마 종영 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백수가 되었다"며 "다음 작품으로 취직을 할 생각이다. 아직 정해진 작품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김혜윤은 "조병규가 현장 분위기 메이커였다"며 "선배들에게도 잘 다가가고 우리에게도 잘 해서 분위기가 좋았다"고 조병규를 칭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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