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김혜리 없이 결혼하고파”…진예솔은 ‘걱정’
- 입력 2019. 03.22. 09:11: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배우 강태성이 진예솔에게 결혼을 약속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정진아(진예솔 분)에게 결혼하자고 말한 최시우(강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시우와 정진아는 성당을 찾았다. 진아가 왜냐고 묻자 시우는 “토요일에 결혼식 올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어머님은 아냐”라고 하자 시우는 “진아 씨도 알지 않나. 4살 때 어머니 교통사고로 돌아간 거”라고 했다.
그러자 진아는 “어머니 당연히 아셔야한다”라면서 최수희(김혜리 분)를 초대해야한다고 걱정했다. 이에 시우는 “싫다. 그 분 없이 결혼하고 싶다”라며 “우리 예쁜 진아 씨 웨딩드레스 빨리 입혀주고 싶다. 프러포즈 못하고 병간호만 시킨 게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