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다음에 또 불러주세용” 김영철과 남매포스 발산
입력 2019. 03.22. 09:44: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윤이 ‘김영철의 파워FM’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혜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당 다음에 또 불러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팔짱을 끼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은 김영철과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익살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김혜윤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김혜윤은 비지상파 드라마에서 시청률 새 역사를 쓴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예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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