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김민희, 日 출국…다정한 연인처럼 ‘주변 시선 의식 無’
- 입력 2019. 03.22. 10:02: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 fueE는 22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신작 ‘강변호텔’ 시사회 전날 일본으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일 저가항공 일반석을 타고 일본 구마모토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했다고 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일본행은 여행 목적인지 업무 때문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하지만 지난 21일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 영화 ‘강변호텔’ 언론배급시사회에 두 사람이 참여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인정한 바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