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별’ 가수 김재희, 봄맞이 축제 ‘낙원동연가’ 공연
입력 2019. 03.22. 11:57:4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김재희가 오는 30일 서울 종로 소재 낭만극장에서 열리는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봄맞이 어쿠스틱 축제에 초청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에는 ‘애증의 강’ ‘초원의 별’ ‘누구라는 그 사람’ 등 감성을 파고드는 곡으로 유명한 김재희 외에 에보니스 이호상, 그룹 메플스, 보컬 송산, 하얀안경, 최은경이 출연하고 이영민이 제작 및 연출을 맡았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요일 저녁 7080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 가수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6월 시작해 10개월째 접어든 이 공연은 전영록, 해바라기 이주호, 유리상자 박승화, 위일청, 임지훈 등이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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