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측 “육종암 수술 후 퇴원, 재활운동 시작” [공식]
입력 2019. 03.22. 12:44: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육종암 수술로 입원했던 배우 김영호가 퇴원했다.

김영호의 소속사 아르테코리아 측은 22일 “김영호가 지난 21일 수술을 받았던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호는 이미 재활운동을 시작하는 등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다”라며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걱정해 준 팬들에게 크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종양 제거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음을 전했다.

한편 김영호는 드라마 ‘야인시대’ ‘두 번쨰 프러포즈’ ‘기황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