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프로듀스X101' 이유진 응원 "피라미드 꼭대기 향해 가자"
입력 2019. 03.22. 13:22: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모자(母子)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나라가 이유진의 '프로듀스X101' 도전을 응원했다.

22일 Mnet 측이 '프로듀스X101' PR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SKY 캐슬'서 수한 역을 맡았던 배우 이유진이 등장해 "개인연습생 4개월 차 이유진이다"라며 "여기서 제일 막내(16살) 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직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노력과 도전정신은 뒤쳐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유진의 영상 속에는 오나라의 응원 모습도 함께 담겼다. 오나라는 "우리 수한이, 유진이가 서울의대를 안가고 오디션에 도전한다. 피라미드 꼭대기까지 열심히 달려가길 응원할께"라고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응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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