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교 “최초폭행자, 1명 아닌 2명… 곧 보자 #버닝썬”
입력 2019. 03.22. 13:25: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최초신고자 김상교 씨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상교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종합편성채널 JTBC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3달간 왜 경찰유착과 연예인카톡방이 같이 나온 지 이해가 되시겠죠. 그들이 꾸민 계략이였고 결국 같은 놈들입니다”라며 “덕분에 니들 조직 구조가 이해가 됐다. 무너져라 이제”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 ‘경찰유착’을 남겼다.

더불어 “최초폭행자 1명이 아니고 2명인 거 알고 있어. 그 얼굴 기억해. 곧 보자”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 스토리에서는 ‘승리 카톡방 멤버 김씨에게 최초 폭행 당해’라는 기사와 함께 “너네 다 알고 있었지”라는 글도 남겼다.

한편 김상교 씨를 폭행한 버닝썬 영업이사 장모 씨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상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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