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마마무 문별 “어린 시절 꿈? 경찰·선생님…가수될지 몰랐다”
- 입력 2019. 03.22. 13:26: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마마무 문별이 어린 시절 꿈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신곡 ‘고고베베’로 컴백한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마마무에게 “어렸을 때 생각했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이 겹치냐”고 물었다.
그러자 휘인은 “겹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문별은 “사실 저는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 설 거란 생각을 못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어렸을 때는 경찰이나 선생님 같은 직업을 가지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 앞에서 춤과 노래를 보여드릴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