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 "윤미래에 직접 편지 써 피처링 요청…꿈 실현됐다"
입력 2019. 03.22. 16:31: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란이 윤미래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수란의 두 번째 EP 앨범 'Jumpin''의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수란은 윤미래와 함께 작업한 소감에 대해 "이 곡을 처음 만들 때 윤미래 선배님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우상이라고 생각한 분이라 꿈을 실현해보자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편지를 직접 써서 음악을 준비해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꼭 안해주셔도 되고 꿈을 실현해보고자 한 거였는데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기뻤다"며 "음악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앨범에 이름이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수란의 두 번째 미니앨범 'Jumpin''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밀리언마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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