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 101’ 손동표, 첫 무대 ‘_지마’ 센터 차지에 관심 집중…누구?
입력 2019. 03.22. 17:09:34
[더셀럽 전지예 기자] ‘프로듀스X 101’ 센터가 공개된 가운데 센터를 차지한 손동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X 101’의 타이틀곡 ‘_지마’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첫 무대에서 센터를 차지한 멤버는 DSP미디어 연습생 손동표였다. 방송이 끝난 이후 손동표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프로듀스X 101’은 ‘프로듀스101’의 4번째 시즌이다. 앞서 타이틀곡 첫 무대에서 센터를 차지했던 최유정, 이대휘, 미야와키 사쿠라 세 사람 모두 데뷔에 성공했다. 이에 이번 무대의 센터를 맡은 손동표 역시 데뷔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Mnet이 공개한 손동표의 1분 PR 영상에 따르면 그는 “대게가 유명한 영덕에서 온 올해 18살 DSP미디어 연습생 손동표”라며 “스타성, 끼, 밝은 에너지, 넘쳐흐르는 매력 이 네 가지로 똘똘 둘러싸여 만들어진 연습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프로듀스X 101’ 홈페이지에는 손동표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키 166cm, 몸무게 48kg, 연습생 기간 1년 5개월 등 기본적인 인적 사항이 적혀 있다.

이외에도 여러 연습생들의 프로필과 1분 PR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듀스101’의 4번째 시즌 ‘프로듀스X 101’은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되며 배우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출연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프로듀스X101 1분 PR'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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