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버닝썬 VIP 화장실에서 또? ‘성폭행 동영상 발견’
입력 2019. 03.22. 20:05: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클럽 버닝썬에서 성폭행 동영상이 또 발견됐다.

22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단독 보도에 따르면 버닝썬에서 성폭행 동영상이 발견됐다.

‘뉴스데스크’는 버닝썬의 같은 VIP 화장실에서 또 다른 직원 B씨가 다른 여성을 데려와 성폭행을 했다며 이미 구속된 A씨가 그 장면을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B씨는 동영상을 급히 삭제하고 증거인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따.

경찰은 B씨의 휴대전화 2대를 압수하고 삭제된 동영상을 복구하고 영상이 복구되는 대로 B씨의 신병처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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