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측 5월 결혼설 두고 “준비 중”VS“사실 무근” 엇갈린 입장
입력 2019. 03.22. 21:01: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알리의 5월 결혼 보도를 두고 엇갈린 입장이다.

스포티비뉴스는 22일 알리가 직장인 남자친구와 오는 5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3년간 교제해왔으며 알리가 지인들에게 결혼 계획을 알리고 있다.

해당 보도가 나오자 알리 측은 엇갈린 입장을 내놓았다. 알리 측 관계자는 5월 결혼식에 대해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몇몇 매체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 매체는 알리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알리 본인이 남자친구도 없다고 했다. 결혼을 한다면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알리와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정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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