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열혈사제’ 이하늬-김남길, ‘미스터 션샤인’ 패러디 폭소
- 입력 2019. 03.22. 22:22: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열혈사제’ 배우 이하늬가 김남길이 별장에 침입했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는 황철범(고준 분)의 별장에 침입한 김해일(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해일은 당수로 박경선(이하늬 분)을 기절시켰다. 마스크로 입을 가린 터라 경선은 별장 침입범의 눈매를 떠올리며 범인 찾기에 나섰다.
우연히 편의점 앞에서 해일과 마주친 경선은 불현 듯 해일의 눈매와 침입범의 눈매가 닮았다는 사실을 느꼈다. 경선은 해일의 멱살을 잡으며 “나 한 번 죽일 듯이 봐라”라면서 손으로 그의 입을 가렸다.
이어 경선은 “그래 이거다”라고 해일임을 확신했다.
이와 동시에 두 사람이 서로의 입을 가리는 장면은 ‘미스터 션샤인’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열혈사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