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가발, 연매출 6억원 달성한 놀라운 비결은?
- 입력 2019. 03.23. 09:15: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서민갑부’ 가발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젊은 나이에 가발업을 시작한 조상현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조상현 씨는 29세의 젊은 나이에 가발업을 시작해 연 매출 6억원을 올렸다고 전했다.
조상현 씨는 리젠트 투블럭 커트 등 트렌디한 스타일의 가발을 만들어 내 탈모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사실 자신도 15년 간 탈모로 고통 받은 청년 탈모인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업 초기에는 생활고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젊은 층에 인기 있는 유튜뷰를 통해 가발 쓴 상황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홍보 영상으로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다.
현재는 3개월 후 예약까지 차 있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