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오늘(23일) 참고인 신분 소환 조사…남편 경찰 유착 의혹 관련
- 입력 2019. 03.23. 13:50: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박한별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
23일 오전 박한별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날 조사는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인석 씨의 경찰 유착 의혹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한별은 남편과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현직 부부 경찰관과 골프를 쳤을 당시 동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를 통해 골프를 쳤을 당시 상황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SNS에 “제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 의혹들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