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버그, 해외여행 시 ‘주의’…예방법은?
입력 2019. 03.23. 14:22:5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스페인하숙’에서 베드버그가 언급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하숙’에서는 스페인에서 ‘알베그레’를 운영하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은 침구류를 걷고 빨래에 나섰다. 특히 베드버그를 방지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청소했다.

베드버그는 빈대를 뜻하는 말로 물릴 경우 두드러기 같은 붉은 반점과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극심한 가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긁을 경우 2차 감염의 위험이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해외여행 시에는 옷과 가방을 통해 국내로 유입될 수 있어 여행을 다녀온 뒤 옷을 전부 삶는 것이 좋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스페인하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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