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형X김소혜, 두산·롯데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서
- 입력 2019. 03.23. 15:30:4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서형과 가수 김소혜가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개막전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올랐다.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첫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한 배우 김서형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펼쳤다.
아울러 같은날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 간의 시즌 첫 경기가 열렸다. 이날 시구자로 김소혜가 초청돼 야구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내일(24일) 사직 경기에서는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엑시와 다영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