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세젤예’ 김하경, 책 사간 기태영에 “복 받으실꺼에요”
입력 2019. 03.23. 20:43:1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김하경이 기태영으로 인해 기뻐했다.

23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하 세젤예)에서는 자신이 쓴 책을 사지 않는 독자들에게 상처받은 강미혜(김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혜는 서점을 방문했고 오랬동안 팔리지 않던 자신의 책 ‘겨울’을 찾았다. 그러던 중 “강미혜 작가 죽었다는 설이있다”라고 말하며 책을 사지 않는 한 독자의 말을 들었다.

이에 울상을 짓고 있던 찰나 김우진(기태영)이 그 책을 집어들었다. 이에 강미혜는 속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꺼에요”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한편 김우진이 책을 산 이유는 아버지가 출판한 책을 모두 찾기 위해서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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