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백’ 이준호, “사실대로 말해달라” 진짜 범인 찾기 위해 조사 시작
- 입력 2019. 03.23. 21:31: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자백’ 이준호가 진짜 진짜 범인 찾기에 나섰다.
23일 첫 방송된 tvN ‘자백’은 의문의 시체 한 구가 발견되며 시작됐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한정구를 꼽았고 최도현(이준호)는 그의 변호를 맡게 됐다.
이날 한정구는 경찰의 주장과는 다르게 자신은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고 밝혔고 “경찰이 윽박지르니 겁이나서 살인죄를 시인했던거다”라고 최도현에게 자백을 주장했다.
이에 최도현은 “나한테만큼은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줘야한다”고 말했고, 한정구는 사건 당일을 회상하며 “그때 술을 많이 먹었고 핸드백이 떨어져있길래 돈을 훔친것 밖에 없다. 그런데 한달 가까이 지나도 경찰이 못 찾자 범인을 못잡는 경찰이 한심해보여서 장난 전화도 하고 그랬다”며 절도죄는 인정을, 살인죄는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최도현은 직접 나홀로 현장조사에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