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자백’ 이준호, 류경수 두고 유재명과 대립
입력 2019. 03.23. 22:14: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자백’ 이준호와 유재명의 본격 대립이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tvN ‘자백’에서는 최도현(이준호)이 기춘호(유재명)와 살인범 한종구(류경수)를 놓고 대립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불과 5년 사이에 비슷한 범행 수법을 바탕으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벌어진 장소와 살해 도구, 방식은 모두 한종구를 가리키고 있었고 최도현은 그의 결백을 믿고, 기춘호는 그의 결백을 믿지 못 했다.

그러던 중 최도현은 경찰이 가리키던 한종구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뒤바꿔 그의 무죄를 인증했고 한종구는 결국 무죄로 풀려났다.

하지만 기춘호는 최도현을 찾아와 “살인범 풀어주는 좋지? 이런게 정의냐”고 비난했고 도현은 춘호에게 “형사님은 그동안 잡아넣은 사람들이 모두 진범이라고 확신하냐”며 그의 말을 반박했다.

사건이 시작됐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최도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며 오는 24일 방송될 ‘자백’ 2화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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