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진주' 보스웰리아, 관절 지키는 황금 식품…효능은?
입력 2019. 03.24. 09:28:54
[더셀럽 안예랑 기자] 보스웰리아의 효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생방송 좋은 아침'에서는 관절 지키는 황금 비법 보스웰리아가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정말 먹어보면 안다. 보스웰리아로 팩으로 붙여서 하면 조금 이따가 시워해진다"고 말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중동,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 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이다. 보스웰리아는 2년에 한 번 500g 미만의 극소량만 채취돼 '사막의 진주'라고 불린다.

이와 함께 한방에서는 보스웰리아를 '유향'이라고 한다. 어혈을 제거하고 부기, 통증 감소에도 효과적이고 성질이 따뜻해 체내 해독 작용에도 좋다.

이에 최홍림은 "저희 매형이 턱관절이 있는데 한 2개월 드시니까 좋아졌다고 하더라"라며 효능을 궁금해 했다.

안지현 전문의는 "항염증 물질인 보스웰릭산이 이 안에 있다. 보스웰릭산이 연골 세포 생존율을 증가 시켜서 연골의 소모와 생성의 균형을 맞춰주는 게 보스웰리아의 역할이다"고 설명했다.

모사언 한의사는 "보스웰리아는 무릎 연골 보호에 도움을 주고, 관절염에 걸리면 통증때문에 연골 주사와 소염 진통제를 처방 받는데 보스웰리아는 이 두가지 효과를 모두 가지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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