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년의 밤',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9. 03.24. 12:39:36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7년의 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7년의 밤'이 편성됐다.

'7년의 밤'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인적이 드문 세령마을의 댐 관린팀장으로 부임을 앞둔 최현수(류승룡), 가족이 지낼 사택을 보러 가는 날 안개가 짙게 깔린 세령 마을 입구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갑자기 뛰어나온 여자 아이를 쳐 교통사고를 낸다. 너무 놀란 최현수는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호수에 아이를 유기한다.

아이의 실종으로 마을은 발칵 뒤집혀 수색 작업이 시작되고,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을 보자 광기 어린 분노에 사로잡힌 마을 대지주이자 아이의 아버지 오영제(장동건)는 사고가 아닌 사건이라고 판단하고 직접 범인을 찾기에 나선다.

'7년의 밤'은 2018년 3월 개봉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2만 8014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7년의 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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