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현빈, '자연인' 윤택과 '나는 자연인이다' 열창
입력 2019. 03.24. 12:52:0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전국 노래자랑' 박현빈이 '자연인' 윤택과 축하 무대를 꾸몄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에서는 박현빈과 윤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첫 번째 모실 분은 성인 가요계의 귀공자다. 이름을 대면 다 아실 거다"며 "이분이 부른 노래 중에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노래가 있다. 자연인이 또 누구냐"라고 말한 뒤 박현빈과 윤택을 소개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 진행자로 익히 알려져 있다.

박현빈과 윤택은 자연인을 떠올리게 만드는 황토색 개량 한복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부르며 흥을 높였고, 윤택은 옆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무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자연인 그대로의 모습으로 무대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청중들도 흥을 숨기지 못했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두 사람과 함께 무대를 채웠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나는 자연인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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