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홍종현 "제가 많이 곤란합니다" 김소연에 해명 요구
- 입력 2019. 03.24. 18:32: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과 홍종현의 인연이 시작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곤란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된 강미리(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미혜(김하경)는 "재범이(남태부) 그자식 상받았어 나도 다시 글써야겠단 말야"라며 작가가 되기위해 출판사를 찾아간다.
한편 강미리는 술을 마시고 "한태주(홍종현)씨 집 주소 대세요"라고 말하고 다음날 뭔가 달라진 분위기를 느낀다.
한태주는 "사고는 부장님이 치셨는데요. 제가 많이 곤란하게 됐습니다"라며 강미리에 해명을 요구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