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서울 미술고 편, 절대음감→트로트 여왕 '총출동'…최후의 1인은?
- 입력 2019. 03.24. 19:1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전 골등벨' 서울 미술고 학생들이 다채로운 끼를 발산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서울 미술 고등학교 학생들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동요 부르기와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였다는 김민주 학생이 등장한다. 절대음감 집안이라는 김민주 학생은 바이올린으로 자동차 성대모사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조소과 '금손' 정선유 학생은 수제 방향제부터 직접 만든 필통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또 골든벨 두 MC의 캐리커쳐를 직접 그려와 두MC의 인정을 받는다.
이와 함께 미술고의 남진을 자처하는 학생은 최근 트로트에 빠져있다며 흥이 폭발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서울 미술고에서는 40번 문제에서 최후의 1인이 탄생한다. 러시아에서 5년 넘게 생활했다는 3학년 김정현 학생.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골든벨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서울 미술고에서 황금 종소리가 울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