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남태부 "너도 나 기다리니?"…김하경 '분노'
입력 2019. 03.24. 20:23: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하경이 남태부에 분노했다.

2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방재범(남태부)이 드라마 작가상을 타고 강미혜(김하경)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재범은 "오랜만이다. 사실 너 없을 때 와서 설렁탕 먹고 갔어. 어머니한테 선물도 사다드렸는데 어머니는 날 기다리시던데 너도 그러니?"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미혜는 "내가 미쳤니? 내가 왜?"라고 짜증냈고 방재범은 "나 상 받았어. 그냥 너가 알고 있었으면 해서. 그럼 이만 안녕. 잘 지내"라 말하고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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