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계정은 “父, 꽃농부 반대해 1년간 비밀로 농사”
- 입력 2019. 03.25. 08:04: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계정은 씨가 화훼농장을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 딸은 꽃 농부’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계정은 씨는 “운동하다가 농사짓는다고 해서 아빠가 반대를 했었다. 농사지으면 힘들지 않냐”며 “어떤 부모가 자식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싶겠냐. 그래서 아빠한테 속이고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중에 엄마랑 집을 계속 비우니까 아빠한테 걸렸다”고 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