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서도영 “임윤호, 알베르 크로커스 걸려” 신고은 ‘충격’
- 입력 2019. 03.25. 08:44: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서도영이 출국하려는 신고은을 붙잡고 임윤호의 상태를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은소유(신고은)은 최서준(임윤호)에게 곧 출국한다는 문자를 남겼다.
때마침 홍세현(서도영)이 나타나 은소유를 붙잡았고 “서준이가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위경련 아니다”며 “두 달 후 지금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있을지 장담 못 한다”고 했다. 더불어 “알베르 크로커스라는 병에 걸렸다. 아직까지 치료가 불가능하고 생존기간이 6개월에서 1년이 못 된다”고 말해 은소유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이와 함께 홍세현은 “너 모르게 한다고 파견근무 추진한 것 같은데 너도 알아야할 것 같아서 왔다”며 “최소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은소유는 다리에 힘이 풀려 비틀거렸고 홍세현은 “짐부터 찾고 얘기 듣고 가라”고 은소유를 붙잡았다.
홍세현은 조금이나마 진정한 은소유에 “아직은 빈혈 증세만 있다. 나중에 중추신경 마비가 진행되면서 면역세포에 이상이 올 것”이라고 알렸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