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김진우 “진태현이 공범이다” 폭로→오라그룹 ‘발칵’
입력 2019. 03.25. 09:42: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5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이수호(김진우 분)의 폭로로 발칵 뒤집히는 오라그룹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호는 “앞에 오던 트럭을 피하다 사고가 났다. 저는 그때 박도경의 얼굴로 박히게 됐다”라며 “에스더 혼자한 일이 아니다. 김남준이 공범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장에스더(하연주 분)는 박회장(김병기 분)에게 울면서 무릎을 꿇었고, 모든 것을 폭로 당한 김남준(진태현 분)은 수호의 멱살을 잡았다.

이들의 갈등이 최고조인 가운데 “자백 말고 명백한 증거가 있냐”라는 박회장의 말에 “당시 수술 동영상만 있으면 된다”라고 밝힌 수호의 앞으로 행보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