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의 여유만만’, 여심 홀릭 중년 男배우 이덕화-유준상… 1위는?
- 입력 2019. 03.25. 10:15: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아재 파탈 배우 세 명을 꼽았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여심을 뒤흔든 아재 파탈 TOP 3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재 파탈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세 명을 추렸다. 3위로는 이덕화, 2위는 유준상이 차지했다. 1위는 최수종이었다.
최수종은 데뷔 초부터 멋진 외모로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수의 드라마에서 왕 역을 맡으며 ‘국민 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더불어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이끌어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최수종 씨가 원조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이유는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했었다. 순정남으로 열연해서 그 매력을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