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미리보기] 진영이 발견한 새로운 연결고리의 정체는?
입력 2019. 03.25. 13:46:51
[더셀럽 석민혜 기자] ‘사이코메들리 그녀석’ 그룹 GOT7 박진영이 새로운 연결고리를 발견했다.

25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연출 김병수, 극본 양진아)에서는 새롭게 수면 위로 떠오른 캐리어 연쇄 살인 사건과 과거 방화 사건들의 기민한 연결고리가 드러난다.

지난 화에서 어설픈 사이코메트리스트 이안(박진영)은 시보경찰 윤재인(신예은)과 우연히 시체가 든 검은 캐리어를 발견하며 또 다른 연쇄 살인 사건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화에서는 이안은 사건 현장인 갈대밭에서의 과오를 씻기 위해 또 다시 사이코메트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안은 서윤재인에게 조사 중 발견한 증거가 들어있는 알 수 없는 상자를 건네면서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이안은 강성모(김권)와의 사이에도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긴다. 늘 밝은 웃음만 지었던 이안은 눈물을 감추기 위해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채 오열한다. 강성모 역시 설핏 눈물이 고인 듯 슬퍼 보이는 표정이 포착돼 사건의 심각성이 예고된다.

'사이코메들리 그녀석'은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와이트리컴퍼니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