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붕어빵 부녀' 진화·딸 혜정 일상 공개…"집 오자마자 육아하던 남편"
입력 2019. 03.25. 16:02:33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관람 전 잠깐 주말 데이트. 집에 오자마자 육아하던 남편. 먼저 잠 들어버림. 혜정아 어트게(어떡해)"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함소원은 딸 혜정이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다가 육아에 지쳐 잠든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혜정이는 지친 아빠와 달리 생기 가득한 눈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진화와 패션쇼에 가서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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