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외모 걱정 창피할 만큼 많은 응원 감사"…'동상이몽2' 출연 소감 공개
입력 2019. 03.25. 16:21:13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가수 메이비가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방송 전에 퉁퉁 붓고 살찐 얼굴을 걱정한 게 창피할 만큼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상이몽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가끔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된건 같은 또래 아기를 키우는 아이, 아빠 엄마들이었다"며 "내 생에 공감이라는 게 그렇게 빛을 발한 적이 없던듯 싶을만큼 힘이 나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메이비는 "저희 부부와 아이들 보시면서 힘들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이 시간을 누리셨으면 한다"면서 "댓글과 디엠은 다 확인하고 있다. 힘 나는 글들 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에게 비행기를 태워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2015년 결혼한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지난 18일 방송된 '동상이몽2'를 통해 세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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