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故 서민우 1주기 "리멤버 민우" 추모 물결
입력 2019. 03.25. 16:37:1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백퍼센트 멤버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지났다.

서민우는 지난해 3월 25일 향년 3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사망했으며 갑작스럽게 들려온 서민우의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고인은 지난 2006년 KBS2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왕과 나' 영화 '특별시 사람들'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2012년부터 그룹 백퍼센트로 아이돌 활동을 병행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리멤버 민우. 추억 속에 당신은 언제나"라는 글을 게재하며 故 서민우를 추모했고 팬들 또한 댓글로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