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미리보기] 진세연, 수배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찾아간 이유는?
- 입력 2019. 03.25. 16:58:5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아이템’ 진세연이 문제 해결을 위해 수배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찾아가는 용기를 냈다.
25일 방영 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의 신소영(진세연)이 경찰서 행을 예고했다. 조세황(김강우)이 드림월드에 있는 사이에 경찰서로 갔기에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지난 방송에서 신소영은 국과수에서 정진만(임영식)형사를 살해한 범인이 조세황임을 밝히는 다잉메시지와 단서를 찾았다.
신소영은 확실한 물증은 없지만 자신이 모든 걸 컨트롤하고 우위에 있다는 조세황의 성격에 스스로 범죄를 자랑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후 그의 별장으로 찾아갔다. 신소영의 예상대로 조세황은 범행사실과 지금까지 살해당한 사람들이 모두 그와 긴밀한 관계가 있었던 인물이라는 것까지 털어놨다.
또한 신소영은 조세황이 구동영(박원상) 신부의 아이템들을 빼앗고 팔찌와 반지의 힘을 이용해 드림월드로 사라진 사이 “지금 조세황이 별장에 없고, 대부분의 화원 직원들이 우릴 쫓고 있다면,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며 방학재(김민교)를 설득해 다시 조세황의 별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신소영은 조세황의 아이템인 폴라로이드와 사진첩을 빼냈다.
하지만 신소연은 동료형사들에게 강곤(주지훈)의 도주와 방학재의 탈옥을 돕고 있는 모습을 들키며 도망자 신세가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배자 신분인 신소영이 더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폴라로이드와 사진첩을 들고 경찰서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아이템’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