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녀' VAV 바론 "'쓰릴라킬라'에 야수의 모습 표현하려 했다"
입력 2019. 03.25. 18:05: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연예소녀'를 통해 보이그룹 VAV의 컴백이 조명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 소녀의 연예소식 코너에서는 지난해 '세뇨리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룹 VAV가 소개됐다.

VAV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멤버 세인트반, 에이노, 로우가 직접 작곡에 참여했기에 더욱 뜻깊은 바. 특히 한 번 들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타이틀곡 '쓰릴라킬라'가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론은 "야수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라며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라는 곡을 오마주해서 안무에 담았다"라고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이번 활동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이단지명'에서 활약 중인 중국 멤버 제이콥을 제외한 멤버 6명이서 하는 앨범이다. 로우는 "(제이콥은) 중국판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라고 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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