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월매출 8천만 원 가로수길 프랑스 디저트 “쁠레지르→ 몽블랑 타르트”
입력 2019. 03.25. 19:33: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프랑스 디저트를 판매 중인 베이커리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월 매출 8천만 원 대박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쁠레지르, 밀푀유, 블랑루즈, 팔미 까레, 딸기 타르트, 포레누아 롤, 몽블랑 타르트 등을 한국적으로 재탄생시켰다.

하루 매출 260만원을 웃도는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여혜미 사장은 브라질에서 유학 후 서울 압구정 가로수길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여혜미 씨는 “할 때마다 행복을 느껴서 처음엔 취미였는데 지금은 꿈이 됐다”고 말했다.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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