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도주 중 이수경母에 적발
- 입력 2019. 03.25. 20:28: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진태현이 도망가다 이수경의 모친 김서라와 마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김남준(진태현)은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자신의 비밀금고에 숨겨놓은 물건을 가지러 가기 위해 사무실을 나왔다.
그러나 회사에 포진 돼 있었던 경찰은 김남준을 잡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고 김남준은 경찰의 눈을 피해 회사 1층 로비로 향했다.
때마침 백금희(김서라)는 오산하(이수경)과의 점심 약속을 위해서 1층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백금희는 김남준을 마주치자마자 화를 냈다.
백금희는 자신의 가방으로 김남준을 후려치며 “어디 백주대낮에 얼굴을 뻣뻣하게 들고다니냐”고 때렸고 김남준은 “어머님”이라고 백금희를 말렸다.
그러나 백금희는 도리어 화를 내며 “누가 네 어머니냐. 그동안 그 입으로 우리 산하를 미친애로 모냐”고 따져 물었다.
이를 본 오산하는 당황함을 표했고 백금희의 뒤로 경찰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