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8’ “경찰, 최종훈 알면서도 음주운전 상부 보고 없이 마무리”
- 입력 2019. 03.25. 20:38: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뉴스 8’에서 경찰이 최종훈의 신분을 알면서도 수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오후 SBS ‘뉴스 8’에서는 최종훈이 과거 음주운전 단속 당시 동승자가 있었으며 경찰은 최종훈이 유명 연예인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보도했다.
최종훈은 과거 2016년경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고 자신이 ‘무직’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상부 보고 없이 마무리됐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해당 경찰서 근무 경찰관은 최종훈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추가 진술이 나왔다.
그러나 단속 경찰관은 “조사를 마친 뒤 알게 됐다”며 “이후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알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최종훈의 차량에 동승해 있던 동승자는 차량의 소유주였으나 술에 취해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이번 주에 다시 최종훈을 소환해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뉴스 8'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