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김혜리 이상증세 죄책감 “나 때문에”
입력 2019. 03.25. 21:03: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서효림이 김혜리의 건강에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한승주(서효림)은 회사에서 넋이 나간 채로 있었다.

이를 걱정한 이상현(조덕현)은 무슨 일이냐고 물었으나 여전히 넋이 나가있는 상태였다. 이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던 회사 직원들은 곧 있을 양남진(박윤재)와 한승주와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겠다고 성화였다.

그러나 한승주는 최수희(김혜리)가 자신에게 했던 막말을 생각하며 “나 이제 어떡해요. 나 때문에. 나 이제 어떡해요. 나 어떡해”라는 말만 반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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