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콩고물 꽈배기에 순두부·옥수수·배 들어가는 이유는?
입력 2019. 03.25. 21:10: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콩고물 꽈배기 달인이 비법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콩고물 꽈배기의 달인이 소개됐다.

콩고물 꽈배기의 달인은 단호박에 루이보스 차를 넣어 오븐에 구웠다. 단호박이 루이보스 차를 다 흡수하면 속살만 파내 반죽했다. 이어 순두부, 말린 옥수수, 배 등이 들어갔다.

달인은 “밀가루 반죽은 부드러운 맛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고 단호박과 고구마는 단맛을 내는 역할이다. 순두부랑 옥수수는 고소한 맛을 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버무려진 순두부와 말린 옥수수를 중탕하고 배를 넣을 준비를 했다. 배를 넣는 이유는 “배에 시원한 맛이 있어서 꽈배기의 기름기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곱게 간 배, 순두부, 말린 옥수수를 오랜 시간 저어 반죽을 준비한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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