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제보자들’, 전월세 70억 사기 공인중개사 자매 사건 발생 후 잠적
입력 2019. 03.25. 21:41: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제보자들’에서 세입자, 임대인을 모두 속인 공인중개사 자매를 폭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제보자들’에서는 ‘70억 전세금 사기 사건의 전말’을 방송했다.

세입자와 임대인을 모두 속인 중개사는 근처 공인중개소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근처 다른 공인중개소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속였다. 이들은 장은정(가명), 장은진(가명)으로 자매였다. 현재 이들은 사건 발생 후 잠적했다.

이에 ‘제보자들’ 측은 구청에 등록된 공인중개사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 구청으로 찾아갔다. 장은정과 장은진 모두 중개보조원으로 등록돼 있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제보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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