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신현수, 눈 먼 상태로 촬영장에 고립
- 입력 2019. 03.25. 22:18: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이이경과 신현수가 버려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영화 촬영 중 눈 부상을 입은 이준기(이이경), 국기봉(신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기와 국기봉은 소독약으로 간단한 처치 후 휴식을 취하다 깜빡 잠이 들었다. 이준기는 잠에서 깨 주변을 살폈으나 눈을 뜰 수 없어 더듬거리기만 했다.
국기봉은 이준기의 외침에 놀라 깼고 이내 촬영장에 고립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준기는 국기봉에게 “감독님에게 전화를 걸어봐라”고 했으나 촬영을 위해 휴대폰을 맡겼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에 국기봉과 이준기는 망연자실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